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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여성 Partner 예금` 판매

공인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1-28 12:05

외환은행은 28일부터 여성고객을 위한 `여성 Partner 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여성 Partner 예금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저축예금으로, 신규가입만으로 최초 6개월간 인터넷ㆍ모바일뱅킹 타행 이체수수료 면제 및 핸드폰 문자메세지를 통해 `기념일 알리미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예금으로 공과금 1건 이상을 자동이체하고, ▲전월 평잔 100만원 이상 또는 외환카드 결제계좌 ▲전전월 사용실적이 있는 경우 또는 급여이체계좌 등의 조건에 충족하면 전자금융수수료 및 자동화기기 마감 후 인출ㆍ당행이체 수수료 면제, 외환당발송금수수료 50% 감면(2010년 1월 22일까지), 환전시 50% 우대율 등의 추가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예금평잔이 100만원 이상이고 `넘버엔카드`의 결제계좌이면서 결제금액이 20만원 이상인 경우 Yes포인트 월 1,000포인트 추가적립(최초 포인트 지급월부터 1년간 적립)된다.

제휴서비스로는 예금 가입일로부터 인터넷ㆍ모바일 교육업체 애니스터디(www.anystudy.kr) 에서 10% 할인 및 쌀ㆍ기타잡곡 판매업체인 미공방(www.migongbang.co.kr)에서 5~7% 할인서비스가 있다.

외환은행은 이번 상품의 출시기념으로 3월말까지 신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 압력밥솥 (3명) ▶ 미공방 쌀 (100명) ▶ 인터넷ㆍ모바일 교육업체인 애니스터디 무료수강권 (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섬세한 여성고객층의 니즈에 맞게 상품 및 우대서비스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공인호 기자 ihko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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