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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코러스’ 불우이웃돕기 연주회 개최

고재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11-19 21:07

푸른저축銀, 기념 연8.2% 예금 특판

‘푸른코러스’ 불우이웃돕기 연주회 개최
푸른저축은행(은행장 남현동), 푸른2저축은행(은행장 박진형)의 직원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츄어 합창단 푸른코러스가 오는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불우이웃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푸른저축은행은 이번 15회 정기연주회를 기념해 ‘푸른코러스 연주기념 사랑의 정기예금’을 특별판매 한다. 푸른코러스 연주기념 사랑의 정기예금은 1년 만기 연8.2%를 제공한다. 500억원 한도며 푸른저축은행과 푸른2저축은행 전 지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예년과 마찬가지로 특별예금 판매액의 일정금액을 적립해 연주회를 통해 기부되는 성금 및 사랑의 쌀과 함께 복지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푸른저축은행 소비자금융부 김석중 차장이 지휘하고 관리부 김지은 사원이 반주를 맡은 이번 15회 연주회는 ‘꿈, 힘, 쉼과 사랑’을 주제로 ‘When I dream, 거위의 꿈’ 등 친숙한 가요를 합창으로 연주한다. 스페셜 퍼포먼스로 직원들의 난타공연과 뉴욕브로드웨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공연한 ‘JUMP’의 무대가 준비된다.

또한 국내 유일의 기타 4중주단인 서울기타콰르텟이 우정 출연하여 영화이야기를 주제로 ‘사운드 오브 뮤직’, ‘하울의 움직이는 성’과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를 기타 4중주로 연주, 연주회의 격을 높인다. 마지막 무대는 ‘쉼과 사랑’을 주제로 살사 댄스팀 FOS와 코러스 단원들이 라틴댄스와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재인 기자 kj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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