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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證, CMA금리 연 5.45%로 인상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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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8-09-04 11:14

RP투자형으로는 업계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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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회동)은 9월 4일부터"NH하나로CMA"(RP투자형)의 수익률을 업계 최고 수준인 연 5.45%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NH 투자증권 관계자는 “ 불안한 증시에서 연 5.45%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제공함으로써 "NH하나로CMA"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단 하루를 맡겨도 연 5.45%의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률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신규 고객은 가입시점부터 연 5.45% 수익률이 제공되며, 기존의 CMA이용고객은 출금 후 다시 입금해야 인상된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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