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특집] 2008년 상반기 인기신상품은 투자형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5-25 20:34

올해 생명보험상품의 테마는 단연 투자형보험이다.

특히 지난해 주식시장 활황장세로 변액보험에 대한 관심은 더 커졌고, ‘보험도 재테크의 일환’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투자개념의 변액보험 인기는 향후 2~3년간은 계속될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최근 생명보험상품에는 ‘변액’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붙어나오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2008년에 들어서면서 투자형보험이 진화하고 있다.

2007년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주가가 등락을 지속하면서 원금손실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이에 생보사들은 투자원금을 보존하는 상품은 물론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수익의 80%까지 보장해주는 상품들 출시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보험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투자성과에 따라 고객이 납입하는 보험료를 줄여주는 상품도 등장했다.

변액보험을 취급하지 못하는 NH농협의 경우에는 부족한 수익성을 커버하기 위해 생보사들이 시판하지 않고 있는 유배상 저축성상품을 개발해 판매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각 사별 상품의 주요 특징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소비자가 가입하고자 할 때 자신의 니즈에 맞는 상품을 골라야 한다.

이에 본지에서는 2008년도에 출시된 신상품 중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들의 주요특징을 소개한다.

〈편집자주〉

  • 금호생명, 주가 하락기에도 투자원금을 보존

  • 동양생명, 투자상품으로 전환가능한 종신보험

  • NH생명, 1년간 확정금리에 연금까지 지원

  • 미래에셋생명, 국내 최초, 투자실적에 따라 보험료 변동

  • 대한생명, 변액과 주가지수연계형의 장점 결합

  • ING생명, 최고 적립금의 80%까지 안전하게 보호



    관리자 기자
  •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