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부화재 서비스 업계최초 ISO 인증 획득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4-24 15:20

동부화재 서비스 업계최초 ISO 인증 획득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순환)는 24일 자동차보험 가입고객에게 제공되는 프로미 긴급출동ㆍ현장출동ㆍ점검서비스에 대해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ISO 9001인증을 획득했다.

동부화재는 ISO 9001 인증 획득을 위해 지난 2006년 4월부터 품질관리 기법 선진화를 위한 교육을 시작으로 출동지령 체계변경을 통한 프로세스 혁신과 품질 혁신을 위한 지역별 품질관리 활동을 강도 높게 전개해 왔다.

또한 보험업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혁신을 위해 보험업계 최초로 LBS(LBS Location Based Service, 위치 기반 서비스) 출동시스템 도입과 실시간 고객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동부화재는 "긴급출동서비스와 현장출동서비스 등은 97%의 높은 고객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긴급출동의 경우에는 10분내 현장도착이 91%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ISO 9001인증은 자동차 선진국인 미국에 본거지를 두고 있는 오라이언 인증원(Orion Registar, Inc., USA)으로부터 받았다.

* ISO 9001(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 제품 및 서비스의 국제적 교환을 촉진하기 위해 국제 표준규격의 제정 및 보급과 기술발전을 위한 정보, 지식의 국제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한 기구이다. 특히 이번에 획득한 ISO 9001인증은 회사의 업무프로세스를 파악하여 절차와 방법, 기준 등을 품질 매뉴얼과 절차서 등으로 문서화하고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규정에 따라 수행되고 있는지, 고객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활동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관리감독을 받고 그 인증을 부여 받는 것이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