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자동차 구입도 컨설팅 받으세요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3-09 17:51

삼성카드 업계 최초 도입 호응 높아
현금여력 없어도 최적 할부금융 제공

자동차 구입도 컨설팅 받으세요
삼성카드는 2008년 신용카드 서비스와 할부금융 상품의 시너지를 이용한 다양한 신차 구매 금융상품을 바탕으로 ‘자동차구매 종합금융 컨설팅’ 서비스를 카드업계 최초로 도입해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메이커사들이 점유하고 있는 신차구매시장에 각종 고객부담의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상품서비스를 선보여 공급자 위주가 아닌 ‘현명한 소비자의 선택’ 시장으로 바꾸겠다는 전략이다. 신차구매 금융서비스의 대표 서비스는 ‘자동차 카드할부 서비스’ 이다.

기존의 ‘할부금융 약정상품’이 각종 서류, 고객부담의 수수료 등 불편이 많았던 점을 과감히 개선해 신용카드 한 장으로 장기할부를 이용할 수 있게 한 서비스이다.

삼성카드의 할부금융을 이용하면서 제휴카드의 서비스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시너지 상품이다.

현대, 기아, 쌍용 및 수입차에 대해 우선 실시하며 할부이자율은 3월부터 6.9%의 파격적인 금리가 적용된다. 삼성카드가 처음 도입한 ‘자동차카드할부 서비스’는 현금 여력이 없어 일시불로 결제할 수 없는 직장인 및 아파트 등 부동산 보유회원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이다.

할부금융사에서 제공하는 각종 자동차구매 할부금융 상품과 비교해 각종 취급수수료가 없고 서류절차도 간단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2천500만원 짜리 자동차를 전액 할부로 구입할 경우, 할부 취급수수료, 근저당 설정비 등으로 절감되는 비용이 185만원이 넘는다. 물론 결제카드별 포인트 혹은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 카드할부 서비스는 일정 수준의 신용을 갖춘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 아파트 보유자, 일정재산세 납부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할부이용한도는 상담과 심사를 통해 금액이 정해지며, 할부 기간은 최대 36개월까지 (2~3개월은 무이자) 가능하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