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농협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1-22 11:48

■농협인천본부

◇승진

▲1급 박인규닫기박인규기사 모아보기 ▲2급 신명덕 정진복 ▲3급 엄문호 곽성일 이주호 전두병 한석희

■농협 대전지역본부

▲지도경제부 부본부장 황광연 ▲신용사업부 부본부장 박송현 ▲기획총무.홍보팀장 유병윤 ▲회원지원팀장 유우식 ▲검사역 양한영 김영언 ▲마케팅지원팀장 이호섭 ▲카드상호보험팀장 구광현 ▲여신관리단장 윤주창 ▲가양동지점장 장세윤 ▲가장동지점장 안광습 ▲노은중앙지점장 유제운 ▲대덕테크노밸리지점장 공병호 ▲대전지점장 구진서 ▲샘머리지점장 김상종 ▲둔산지점장 정기옥 ▲유천동지점장 송방헌 ▲자운동지점장 허성욱 ▲케이티앤지지점장 오영익 ▲대동지점장 김경호 ▲대전중부지점장 한성구 ▲둔산중앙지점장 김장환 ▲오룡역지점장 이창구 ▲유성지점장 김훈태 ▲탄방동지점장 윤두섭 ▲한남대지점장 송기원 ▲홍도동지점장 성상현 ▲대전대흥지점장 오성탁 ▲대전지점 부지점장 김찬형 ▲가양동지점 팀장 이관주 ▲둔산지점 팀장 장석원 ▲신탄진지점 팀장 김희풍 ▲월평동지점 팀장 고경화 ▲유성지점 팀장 신재순 ▲유천동지점 팀장 김선달 ▲자운동지점 팀장 정대근

■농협 충북지역본부

◇1급

▲옥천군지부장 남성현 ▲증편군지부장 이영로 ▲충주시지부장 홍남희 ▲운천동지점장 박병덕

◇2급

▲교육지원부장 유성 ▲청주청원시군지부장 윤태선 ▲보은군지부장 이영용 ▲진천군지부장 최창필 ▲괴산군지부장 정연진 ▲제천시지부장 김흥수 ▲단양군지부장 김원석 ▲청주청원시군지부 금융지점장 정보기 ▲옥천군지부 〃 최종복 ▲영동군지부 〃 전흥식 ▲괴산군지부 〃 이영희 ▲음성군지부 금융지부장 홍종수 ▲충주시지부 〃 류태준 ▲제천시지부 금융지점장 이상배 ▲교육 김선오 ▲내덕동지점장 김시진 ▲석교동지점장 김광열 ▲사창동지점장 이종철 ▲가경동지점장 이영희 ▲신봉동지점장 안명호 ▲동청주지점장 이원준 ▲청주물류센터지점장 이재봉 ▲율량동지점장 김희철 ▲산남구룡지점장 최재학 ▲충일지점장 김종훈

◇3급

▲제천역전지점장 김홍섭 ▲충북금융마케팅팀장 박종철 ▲충북보험센터 팀장 김교선 ▲충북상호금융팀장 전명재 ▲충북여신관리단장 권기인 ▲충북검사팀 검사역 박종하 백학현 최명규 ▲청주청원시군지부 팀장 권혁준 안병일 ▲보은군지부 팀장 이석구닫기이석구기사 모아보기 하광호 ▲옥천군지부 팀장 이병욱 ▲영동군지부 팀장 김태종 ▲진천군지부 팀장 정규선 신대순 박이수 ▲증평군지부 팀장 서정덕 ▲음성군지부 팀장 김광열 ▲충주시지부 팀장 서영대 구연권 ▲단양군지부 팀장 김병혁 ▲석교동지점 팀장 박성식 ▲동청주지점 팀장 김홍록 ▲운천동지점 팀장 김현두 ▲청주물류센터지점 팀장 오병택 ▲율량동지점 팀장 임석기 ▲충일지점 팀장 안희철 ▲충북대병원출장소장 원달연 ▲충북대출장소장 이재경 ▲청원군청출장소장 최병인



관리자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KG이니시스, 매출·영업익 1위 수성…NHN KCP 25% 성장 ‘맹추격’ [2026 상반기 PG사 리그테이블] 국내 주요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들이 올해 상반기 결제 거래 확대에 힘입어 일제히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KG이니시스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업계 선두를 지킨 가운데 NHN KCP가 대형 가맹점 거래 확대를 바탕으로 빠르게 격차를 좁혔다. 헥토파이낸셜도 고수익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지만, 한국정보통신(KICC)과 다날은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업체별 희비가 엇갈렸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국내 대형 PG 7개사(NHN KCP·한국정보통신·KG이니시스·KG파이낸셜·다날·헥토파이낸셜·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G이니시스(1위사)가 매출 7535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2 DQN이호성號 하나은행, 외환 RWA 48%↓ ‘성과’···기업 건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이 외환 관련 위험을 줄이며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2년 연속 25% 안팎 감축했다.트레이딩 포지션이 12% 늘었지만 통화별 순외환포지션을 축소하면서 외환리스크 요구자본을 절반 가까이 줄인 결과다. 외환·주식·신용스프레드 관련 자본 부담이 낮아지면서 시장리스크 RWA는 2년 동안 44% 감소했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거래상대방·주식·펀드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전체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두 자릿수 증가하며 자본 부담을 키웠다.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5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T1비율과 위험조정 3 이호성號 하나은행, 업종별 공급망 금융 6140억…수출·프로젝트 보증 강화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은행권이 대기업 공급망을 따라 협력기업 금융을 세분화하고 있다. 단순 운전자금 공급을 넘어 보증료·금리·외환 우대를 업종 특성에 맞춰 결합하는 흐름이다.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은 조선·건설기계·첨단로봇·건설을 축으로 업종별 지원체계를 짰다. 조선에는 수출보증과 외환 혜택을, 건설기계·로봇에는 프로젝트 참여기업 대상 보증을 더 하며 공급망별 금융지원을 달리하고 있다.HD현대 협력사 4940억…조선 공급망 집중올해 상반기 공개된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이 새로 마련한 협력기업 금융지원 체계는 총 6140억원 규모다. HD현대중공업 협력사 4000억원, HD건설기계 최대 850억원, HD현대로보틱스 90억원, 롯데건설 최대 1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