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EMC, ‘EMC 포럼 2006’ 개최

송주영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0-30 00:34

컨텐트 관리·정보자산 보호 방법론 제시

한국EMC가 다음달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3000여명의 고객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IT 정보 인프라 솔루션 컨퍼런스 ‘EMC포럼2006’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EMC포럼은 기업의 IT 실무 담당자와 CIO(최고정보책임자)는 물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의 파트너와 협력사를 비롯한 IT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IT 기술 비전과 전략,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다.

기업 경쟁력과 비즈니스 효율성을 한층 높이는 방안을 제시하는 정보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차세대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구축’이란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는 정보 가치를 높이고 인프라스트럭처를 최적화해 컨텐트 관리와 정보자산을 보호하는 효과적인 방법론과 더불어 ILM(정보수명주기관리) 구현을 가속화시키는 솔루션과 서비스가 소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국내외 고객 사례 소개를 통해 성공적인 ILM 구축 방안도 제시된다.

이번 행사에는 이용경 KT 고문 겸 KAIST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프랭크 하우크 EMC 글로벌 마케팅 및 고객 혁신 사업부 총괄부사장, 제이슨 마틴 VM웨어 월드와이드 컨설팅 및 교육 서비스 부사장이 차세대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구축과 가상화 인프라스트럭처 구축 방법론 등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한편, EMC는 이번 포럼에 유무선 통신사 및 그룹사 네트워크 운영 담당자를 위한 ‘EMC SMARTS 아태지역 로드쇼’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송주영 기자 jyso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이호성號 하나은행, 외환 RWA 48%↓ ‘성과’···기업 건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이 외환 관련 위험을 줄이며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2년 연속 25% 안팎 감축했다.트레이딩 포지션이 12% 늘었지만 통화별 순외환포지션을 축소하면서 외환리스크 요구자본을 절반 가까이 줄인 결과다. 외환·주식·신용스프레드 관련 자본 부담이 낮아지면서 시장리스크 RWA는 2년 동안 44% 감소했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거래상대방·주식·펀드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전체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두 자릿수 증가하며 자본 부담을 키웠다.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5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T1비율과 위험조정 2 이호성號 하나은행, 업종별 공급망 금융 6140억…수출·프로젝트 보증 강화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은행권이 대기업 공급망을 따라 협력기업 금융을 세분화하고 있다. 단순 운전자금 공급을 넘어 보증료·금리·외환 우대를 업종 특성에 맞춰 결합하는 흐름이다.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은 조선·건설기계·첨단로봇·건설을 축으로 업종별 지원체계를 짰다. 조선에는 수출보증과 외환 혜택을, 건설기계·로봇에는 프로젝트 참여기업 대상 보증을 더 하며 공급망별 금융지원을 달리하고 있다.HD현대 협력사 4940억…조선 공급망 집중올해 상반기 공개된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이 새로 마련한 협력기업 금융지원 체계는 총 6140억원 규모다. HD현대중공업 협력사 4000억원, HD건설기계 최대 850억원, HD현대로보틱스 90억원, 롯데건설 최대 1 3 정부는 '더 옮겨야', 금융노조는 '검증부터'…총파업 달군 지방이전론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국책은행 지방이전 저지와 주 4.5일제 도입, 실질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4일 총파업에 돌입했다. 전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막판까지 협상의 문을 닫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결국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며 실제 파업으로 이어진 모습이다.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국책은행이 특히 이번 총파업의 전면에 섰다. 임금과 노동시간을 둘러싼 노사 갈등으로 시작된 올해 산별교섭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문제가 겹치면서 이번 총파업의 무게중심도 달라진 모습이다.시중은행 직원들에게 주 4.5일제와 임금이 핵심 현안이라면 국책은행 직원들에게 지방이전은 근무지뿐 아니라 가족의 생활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