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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창립 44주년 기념식 개최

김양규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0-02 08:52

기업의 사회적책임 성실히 수행할 것

동부화재, 창립 44주년 기념식 개최
동부화재는 2일 창립 44주년을 맞이해 대치동에 소재한 동부금융센터 다목적홀에서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순환 사장〈사진〉을 비롯해 전 임직원이 참석한 기념식에서는 회사 직원 모두가 합심해 손해율 안정화는 물론 수익성 중시경영의 실천, 일하고 싶은 직장을 실현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기념사를 통해 김순환 사장은 최근 자동차사고 발생율이 높아짐에 따라 손해보험업계의 경영 여건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악화되고 있다며 이러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손해율 안정화와 원가절감을 통한 수익성 강화를 적극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회사가 고객, 주주 등 많은 이해 관계자로부터 신뢰를 얻고 지속가능 기업으로 성장·발전해 나가기 위해서 다양한 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훌륭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실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는 등 임직원 모두가 회사에 대한 믿음과 실천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기념식에서는 총 239명의 임직원이 공로상과 모범상, 장기근속상,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김양규 기자 kyk7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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