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0살 넘은 고령차는 다 모이소~

김양규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9-20 21:22

삼성교통박물관 ‘old-Car’ 페스티벌 개최

20살 넘은 고령차는 다 모이소~
삼성교통박물관은 내달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박물관내 애니카공원에서 ‘2006 올드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은 오래된 고령차를 아끼는 애호가들의 소장차를 모아 전시하고 일반시민들이 출품한 차량의 가치와 보존상태 그리고 자동차에 얼힌 사연들을 종합 콘테스트하는 방식의 축제다.

이번 대회에 참가가능한 차량은 1986년 이전 생산돼 차량의 나아가 20년 이상된 자동차로 차량 등록증이 없어도 참가가능하며 국산이든 외체차량이든 자력으로 운행이 가능하면 된다.

모집마감은 이달 29일까지이며 선착순에 한해 접수받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자동차관리용품 등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접수방식은 전화를 비롯해 팩스 및 이메일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시상기준은 참가자와 관람객의 인기투표를 통해 차량관리 및 원형보존 상태 등을 고려해 ‘올해의 올드카’를 선정할 방침이며 주행거리가 가장 긴 자동차, 가장 오랫동안 소유한 자동차 등 20여종의 다양한 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삼성교통박물관의 황성태 관장은 “국내외의 올드카, 클래식카, 희귀 자동차 등 100여대가 한자리에 모이게 될 이번 행사는 아직 초기단계에 머물고 있는 국내 자동차문화를 한층 성숙시킬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김양규 기자 kyk7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삼성생명 하반기 공채 뜯어보니…보험·자산운용·AX ‘3축’ [보험사 채용 트렌드] 삼성생명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보험 본업과 자산운용, 인공지능 전환(AX)을 뒷받침할 인력을 선발한다. 모집 직군을 사업별로 나누면 영업관리·상품계리·보험지원, 자산운용·투자자산관리, 디지털·IT 등 세 축으로 지난해 하반기 제외됐던 경영지원도 다시 포함했다.15일 삼성커리어스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이날 오후 5시까지 2026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지원서를 받는다. 모집 분야는 ▲영업관리 ▲상품계리 ▲자산운용 ▲투자자산관리 ▲디지털 서비스 기획·운영 ▲IT 서비스 기획·운영 ▲보험지원 ▲경영지원 등 8개 직군이다.전형은 직무적합성평가와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전체 2 삼성화재, 글로벌·AI 인재 확보…미래 성장축 강화 [보험사 채용 트렌드] 삼성화재가 글로벌 사업 확대와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선다. 캐노피우스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보험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네이티브 컴퍼니’ 전환에 속도를 내며 미래 성장 분야의 인적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15일 삼성커리어스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오는 15일까지 2026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이후 내달 직무적성검사, 11월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12월 건강검진을 끝으로 최종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해외사업·보험 본업·AI 아우른 인재 선발삼성화재는 이번 신입사원 채용에서 ▲글로벌 사업 기획/운영 ▲마케팅 ▲상품개발·계리 ▲디지털 서비스 기획/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CSM 확대·건강보험 시장 진출…시니어 사업 확장 속도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CSM 확대, 건강보험 시장을 안착시켰던 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이재근號 KB금융 체제에서는 건강보험과 시니어 사업을 양축으로 질적 성장에 나선다. 보험 본업에서는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미래 이익 기반을 넓히고, 비금융 부문에서는 요양·주거 인프라를 그룹의 자산관리(WM)·연금 사업과 연결하는 데 무게를 둘 전망이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라이프는 2023년 통합법인 출범 이후 종신보험 중심이던 상품군을 건강보험과 연금보험으로 넓혀왔다. KB금융지주 차원에서 계열사와 연계해 시니어 사업 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양종희 회장 2기 체제에서는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를 통해서 요양시설과 주야간보호센터에 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