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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젠트, 채널통합 강자 ‘이젠 BPR 솔루션으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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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8-30 22:24

인젠트, 채널통합 강자 ‘이젠 BPR 솔루션으로’
채널통합 시장에서 선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인젠트(대표 이병대)는 향후 입증된 채널 및 UI 솔루션 등과 새롭게 제시하는 이미지 솔루션 및 통장프린터 겸 스캐너 등의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인젠트는 2005년도의 경상 이익을 분석한 결과 안정된 솔루션을 활용한 수익성 창출과 회사의 원가 절감을 통해 흑자전환을 하면서 영업 측면에서도 활기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창립 이래 2004년까지 인젠트는 채널통합 솔루션을 비롯한 금융 기관의 채널통합 및 UI 통합 단말 그리고 이미지 관련 업무를 위한 SW 제품을 개발하고 그 기능과 성능을 통해 각 금융권의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검증 받는 기간으로 경영상의 이익을 기대하기 어려웠다.

이후 이렇게 불가피했던 인젠트의 적자는 각 제품이 완성된 시점인 2005년을 맞이하면서 앞서 검증된 인젠트의 솔루션으로 금융기관 고객들에게 인정을 받으며 효율적인 채널통합과 UI통합을 하는데 가장 적합한 솔루션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는 현재 회사의 이익을 창출해 내는 견인차 역할을 해내고 있다.

2005년 신한지주 차세대 개발에 이어 2006년 상반기에는 국민은행 MCI 프로젝트, 신용협동조합 채널통합프로젝트 개발 업체로 선정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채널·단말통합 부문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며 솔루션의 우수성을 확실히 입증하고 있다. 이외에도 10개가 넘는 금융권 채널통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또 BPR 이미지 솔루션 부문에서도 사업 영역을 넓히며 2006년 상반기에 이미 2005년의 매출액의 90% 이상을 수주했으며 연말 까지는 작년 대비 100%에 가까운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인젠트는 채널·단말통합 솔루션을 기반으로 BPR(업무프로세스재설계)연동에 관한 전문적이면서도 차별화된 솔루션을 가지고 있다.

인젠트가 출시한 통장프린터 겸 스캐너 ‘PR2ESC’는 이미 금융권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인젠트는 2000년 7월 창립 이래 금융기관을 위시한 기업들의 프론트 오피스 업무 및 대 고객 업무의 채널 통합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 공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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