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리츠화재, 첫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김양규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6-07 22:18

원명수 사장등 임원진 꼭짓점 댄스로 축하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메리츠화재, 첫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메리츠화재가 창사이래 첫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그 동안 메리츠화재는 비공식적으로 월별 또는 분기별로 자체 시상식을 실시했지만 이번처럼 공식적인 행사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7일 메리츠화재는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FY200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명수 사장을 비롯해 전 임원과 영업관리자, FC등 4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본상 부문 대상인 ‘보험왕’에는 안양지점 남미순 FC, 신인부문 대상은 부산지점 허유리 TC, 증원부문 대상은 대전지점 이상헌 FC가 차지하는 등 모두 94명의 영업가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차지한 남 FC는 지난 1999년 당시 동양화재에서 보험영업을 시작한 이후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입사 7년 만인 지난 해 장기보험 신계약만 532건에 15억6000만원의 수입보험료를 거둬들여 ‘보험왕’에 등극했다.

원명수 사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사명 변경 등 회사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FY2005에도 한결같이 땀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준 영업가족 여러분들께 감사한다”며 “회사와 영업가족이 함께 경쟁력을 갖춰, 급변하는 보험환경을 선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원 사장과 전 임원진들은 첫번째 연도대상 수상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 직접 꼭지점 댄스를 준비,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 밖에 메리츠화재 신입사원들과 영업가족들의 퍼포먼스, 초청가수의 공연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김양규 기자 kyk74@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