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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저축은행 자산 6000억 돌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4-19 21:05

여·수신 5000억 돌파

한서저축은행 자산 6000억 돌파
안천지역 저축은행의 터줏대감인 한서저축은행이 부평, 분당지점을 비롯해 지난 3월말 총자산 6000억원, 여수신 5000억원의 자산 규모를 달성하며 흑자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한서저축은행은 지난해 5월부터 법무법인 로시스사와 연계해 무료 법률세무 상담서비스를 매주 월요일 정기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있다.

또 지역주민의 취미, 여가 생활을 도모하기위해 전시장인 한서아트홀을 무료 개방하고 있다.

한서저축은행은 인천지역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우수저축상을 수여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마켓팅 전략을 시행해 오고있다.

이같이 한서저축은행은 고객만족을 바탕으로한 경영전략에 시중은행들과 차별화된 틈새시장의 공략을 위해 이색상품 개발로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서저축은행은 지난해에는증권사와 협력하여 주식과선물을담보로 대출해주는 한서스탁론 및 한서퓨처스론을 선보였는가하면 이번에는 도소매업체가 창고에 보관중인 축산물 육류제품을 담보로 운영자금을 대출 받을 수 있는 한서미트론 이라는 육류담보대출 상품을 내놓았다.

이같은 이색상품들은 다소 커질수있는 리스크에 대한 예방책을 곳곳에 숨겨두어 연체가 없을뿐 아니라 한서저축은행의 론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구성하는데 한몫을 하고있다.

김재우 사장〈사진〉은 “올해 업계 10위권이내 저축은행으로서의 도약을 위해 수신에서 저축은행 업계 최초로 핀패드시스템의 도입에 이은 지문인식 대여금고 및 VIP룸을 설치해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여신에서도 업계 최초로 여신전용센터를 마련해 최적의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 이동규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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