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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출자배당에 조합원수익 증가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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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4-01 19:16

소래농협 허원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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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농협이 전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당기순익 18억3400만원의 건전결산에 성공했다.

소래농협은 각종 대내외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경제사업부문에서 전년대비 16.7% 성장한 181억8900만원의 실적을 거양했다.

신용사업에서도 예수금 잔액 2839억6000만원, 상호금융대출금 평잔 2086억7600만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6.2%, 9.8% 성장했다.

공제부문에서도 성장세가 이어져 공제료는 57억8600만원을 거둬 전년대비 57.2% 성장했다.

이러한 각 사업부문의 성장세에 힘입어 소래농협은 인근지역농협보다 높은 배당률인 5.536%로 출자금 배당을 실시하며 조합원들의 수익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한편 소래농협은 농산물의 경쟁력강화를 위한 신농업기술보급과 영농자재지원을 확대했고,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실제로 소래농협은 지난해 교육지원 사업비를 당초보다 1억9100만원 증가한 21억3400만원으로 책정하고, 대형농기계구입지원등 영농자재 구입비와 영농회 숙원시설 지원등 다양한 환원사업을 지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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