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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총대출 7조원 돌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2-22 22:29

올해 7417억 지원 계획

광주은행이 지난해 5월24일 총대출 6조원을 달성한데 이어, 약 9개월만인 지난 2월20일 총대출 7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정태석 은행장의 CEO마케팅과 기업금융팀(RM)제 도입 등으로 지역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데 이어, 지난해 8월부터’Re-Level up Plan’으로 영업력 극대화에 힘써 독자적인 수익모델을 창출한 덕분으로 은행측은 풀이했다.

아울러 지난해 11월부터는 기술신용보증기금과 공동으로’기술평가인증제도’를 실시해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을 지원한 것도 한 몫 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 은행은 올해에도 총기업자금 지원금액의 87.6%인 7,471억원을 중소기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우량 중소기업을 발굴 및 지원할 수 있도록 각 권역별로 심사역을 전진배치한 금융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본점에는 종합금융반을 신설해 특수금융을 전담하도록 하고 있다.

또 우량기업과 대기업 협력업체 및 소규모 영세기업의 수요에 맞는 맞춤 대출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중소기업 커뮤니티’를 도입해 지역기업과 은행이 상호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 동반자적인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광주은행 총수신·총대출 추이 >
                                                                                    (단위 : 억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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