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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지역농협 순방]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2-18 20:24

인천의 지역금융·농촌사랑 운동의 구심점 역할

농협 인천지역본부(본부장 박원식·사진)가 지난해 상호금융예수금 4조원 돌파 등 금융사업 확대에 힘입어 지역대표 금융센터의 위상을 굳건히 다졌다. 특히 지난해에는 농협 시지역본부 친절서비스 컨설팅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농협의 표준으로 그 명성을 과시하고 있다.

인천농협은 2005년 말 현재 중앙회 총수신금 2조8300억원이라는 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2600억원이 증가한 실적으로 조합 상호금융 예수금 4조4100억원을 포함하면 인천지역 금융기관 중 단연 1위의 규모이다.

또한 ‘지역대표금융기관’라는 명성에 걸맞게 인천농협은 지난해에는 송도파크지점, 송도지점, 인천지점을 잇따라 개설했다.

특히 인천지점의 경우 개점 4개월여만에 여·수신 모두 500억원을 돌파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거뒀다.

총여신부문에서도 인천농협은 상호금융대출금을 포함해 전년보다 1조원 증가한 6조820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중앙회 여신도 전년대비 23%나 성장한 3조2900억원을 달성, 여신 3조원 시대를 열었다. 이는 중앙회가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자금지원과 함께 인천경제자유구역내 신도시 아파트 등에 대한 집단대출 및 PF대출 유치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분석된다.

  • 검단 농협, 책임경영관리로 성장 릴레이

  • 계양농협, 주문배달제 확대 등 역량집중

  • 남동농협, 2005년 ‘조합업적 평가’ 11위 영예

  • 남인천농협, 12.4% 성장 통해 견실농협으로 부상

  • 부평농협, 2005년 ‘클린 뱅크’ 달성

  • 서인천농협,‘조합원 실익증대’에 우수실적 거양

  • 옹진농협, 논두렁 좌담회 등 투명경영 주력

  • 인천원예 농협,‘탑클린뱅크’ 달성 등 우수농협 과시

  • 인천축협, 출자증대 등 클린뱅크 도약 준비

  • 중구농협, 종합경영평가 ‘1등급’ 수상

    인천 = 이동규 기자

    안영훈 기자 anpress@fntimes.com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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