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證協, 증권전문자격 관련 사이버 강좌 개설

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1-28 12:45

한국증권업협회가 1월말부터 자격시험대비 연수과정인 사이버 금융자산관리사(FP)와 사이버 증권투자상담사 과정을 새로운 형태와 내용으로 전면 재개발해 개설한다.

이번 사이버 강좌는 수험대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와 온라인 교육의 최신 경향을 반영해 자격시험 준비는 물론 증권관련 실무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강의과목별 성격과 특성에 따라 동영상 강의방식을 차별화해 학습의 집중도를 높였고 학습목표와 출제경향을 분석해 실전 모의고사와 오답노트를 추가로 제공했다.

여기에 매 강의과목마다 오프라인 학습을 위한 강의노트가 별도로 제공되며 특히 금융자산관리사 과정의 경우에는 강의에서 다루지 못한 부분을 개별적으로 심화 학습할 수 있도록 러닝-플러스(L-PLUS)를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자발적인 학습이 가능 하도록 북마크와 메모 기능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목록 열람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수강자의 수준에 따라 강의내용을 선택적으로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강좌는 증권연구원(www.ksti.or.kr) 홈페이지에서 신청, 수강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샘플 강좌를 통해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증권연수원은 "향후 사이버 강좌를 지속적으로 개발, 업그레이드 하는 등 연수 수요자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용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minj78@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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