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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회원 신용만으로 1000만원까지 대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2-20 19:58

현대카드는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원의 신용만으로 최고 1000만원까지, 영업소 방문 없이 인터넷만으로 대출이 가능한 인터넷 대출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출 가능대상은 회원가입 후 6개월 이상 경과하고 신용이 양호하며 최근 현대카드 이용실적과 연체기록이 없는 회원에 한한다. 한도는 최저 1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며 금리는 12%에서 24%까지 별도로 징구된다.

또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인터넷 쇼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카드 온라인 쇼핑몰은 가전, 패션 등을 비롯, 8개 카테고리의 상품관과 명품관 등 총 9개의 상품관으로 이뤄져 있으며 6만여 상품들이 등록돼 있다.

특히 쇼핑몰내에 ‘M포인트샵’을 별도로 운영, 적립된 M포인트만으로 다양한 상품을 추가비용 없이 구매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의 기획전과 계절에 따라 변경되는 각종 이벤트 상품전을 통해 알뜰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쇼핑외에 다양한 생활 밀접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비스몰’도 운영하고 있다. 디지털 사진 인화, 영화 및 공연, 집들이 음식, 이사 인테리어, 멸균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별도의 홈페이지에 접속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현대카드 홈페이지 접속만으로 가능하다.

특히 디지털 사진 강좌, 공연이야기 등 각 서비스별로 다양한 강좌와 생활정보를 제공해 유용한 정보 습득에도 도움이 된다.

회원들의 다양한 취미와 관심사를 서로 공유하며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클럽 서비스’를 오픈, 컨텐츠 제공과 더불어 다양한 클럽을 제공하고 있다.

현대카드 ‘클럽 서비스’는 단순 게시판 기능만을 가진 클럽형식이 아니라 커뮤니티를 이끌어갈 테마를 정하고 해당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리더가 클럽에 맞는 컨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현재 자동차 매니아를 위한 ‘싸이오토’, 당당한 여성을 위한 ‘미즈여우’, 개성 있는 신세대 직장인을 위한 ‘보보스’등 3가지 섹션으로 이뤄져 있으며 추후 확대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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