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카드, 전세계 항공운임 한번에 조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2-20 19:57

롯데카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항공권, 호텔, 해외로밍 렌탈폰을 원스톱으로 예약 이용할 수 있다.

항공권의 경우 목적지 등 간단한 여행정보 만으로 전 세계 운임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고, 항공노선의 경유지도 예약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어 편리하다.

호텔 또한 도시, 일정 등급에 따른 검색 서비스로 손쉽게 예약할 수 있으며, 전세계 2만여 호텔에서 최고 70%까지 할인된다. 렌터카 예약시에도 최고 40% 할인을 받고, 현지에서 별도 절차없이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여행지 정보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기후, 지리, 인종 및 언어 등 세계 각국의 정보를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전압기, 환전 등의 유용한 현지 정보와 축제 등의 현지 소식을 업데이트 해 실시간 예약 서비스와 함께 원스톱 여행준비를 가능케 한다.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의 금융서비스도 홈페이지를 통해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다. 현금서비스의 경우 이용시간에 제한이 없고, 이용한도, 신청결과, 이용내역 등을 즉시 조회할 수 있어 편리하다.

대출 목적이나 내용에 따라 4가지 종류로 나눠진 카드론은 회원이 직접 선택 가능하다.

개인의 신용에 따라 대출금액을 확정해 주는 아멕스론, 전문직 종사자(변호사, 판·검사, 공인회계사 등)들을 위해 가계자금 사업운영자금 등 필요자금을 대출해 주는 매직론, 의사를 대상으로 개업자금에서부터 의료장비·기기의 구입자금 등을 대출해 주는 닥터론, 최고 500만원까지 무보증 신용대출해 주는 소액론을 인터넷을 이용해 보다 빨리 대출받을 수 있다.

한편 ‘쇼핑과 생활’의 음식 페이지에서는 추천 레스토랑, 향토 먹거리, 식도락 여행기, 푸드 앤 컬쳐 등 다양하고 재미난 컨텐츠가 가득하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