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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 photo … ‘카드빗’은 가져도 ‘카드빚’은 갖지 맙시다

박지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2-14 18:12

사랑의 가정연구소 ‘하이페밀리’는 지난 12일 명동에서 가정경제지키기 캠페인 일환으로 ‘카드 한장갖기’와 지갑을 열기전에 3번 생각하자는 ‘三思一買 ‘운동을 전개했다.



박지현 기자 wlg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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