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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재, 선진영업기법 통한 종합재무설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12-13 20:12

동양화재의 FC(Financial Consultant)조직은 선진보험 영업기법을 활용, 종합재무설계를 통한 특화상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적 영업조직이다.

여기서 특화상품은 한평생지킴이보험 같은 종신형보험을 비롯 보장성 보험상품을 말한다.

먼저 FC(Financial Consultant)는 디지털 영업마인드 확립과 현장에서 즉시 고객에게 재정안정설계 프로그램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1인 1노트북 구입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전산교육은 회사가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 실습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고객관리 기법과 한 차원 높은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재정설계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다각도의 교육과 지원이 실시되고 있다.

특히 동양화재가 대규모 e-business 프로젝트의 결과물로서 1년 여의 기간을 거쳐 개발한 영업지원전용시스템인 `e-하나로시스템`을 살펴보면 동양화재가 FC조직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노력을 쉽게 알 수 있다. 즉 ‘한곳에서 한번에, 어디에서나, 누구나 쉽게’를 슬로건으로 개발된 이 시스템은 고객등록에서부터 보험설계, 계약입력, 영수증 출력 및 사후관리까지 일련의 통합 프로그램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메뉴를 단순화하고 영업조직에게 필요한 정보를 요약하여 보여주는 등 철저히 영업조직 유저에 맞게 개발됐다.

또한 이 시스템은 인터넷 시대에 발맞춰 사무실 밖 즉, 가정이나 영업현장에서도 영업관련 모든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점도 돋보인다.

이처럼 동양화재의 FC들은 다양한 전산 교육과 실습, 그리고 전산장비 지원을 통해 그들이 간편히 들고 다니는 노트북 안에 상품정보와 고객관리 프로그램, 고객정보, 스케줄 심지어 타사의 상품정보까지 모든 것이 들어있다.

결국 핸드폰으로 영화를 감상하듯 고객들은 동양화재 설계사의 노트북 화면을 통해 자신의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 2002년 3월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동양화재 FC조직은 현재까지 90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 회계연도까지 1,500명 이상을 확보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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