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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TM영업 대폭 강화키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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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11-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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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은 최근 TM센터를 확장하고 신입 텔러마케터 200명을 인력업체 추천으로 신규 채용했는데 이중 148명이 주부라고 14일 밝혔다.

흥국생명 TM사업부 이인석 상무는 “기존에 주부들이 텔러마케터의 30% 정도를 차지하던 것에 비하면 놀라운 변화”라며 “요즘 보험 텔러마켓에 대한 인식이 좋아져 텔러마케터 중 고소득자가 속출하고 있고 구직난에 주부들이 손쉽게 선택할 수 있는 직업으로 가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1억원 이상 연봉자가 1명 이었던 흥국생명은 올해에는 5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또 5000만원 이상자는 70여명으로 이중 주부가 50여명을 차지해 주부비율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관계자는“보험 텔러마케터가 되려면 보험사에서 실시하는 1주간의 교육기간을 거친 후 설계사 시험을 합격하면 누구나 텔러마케터가 될 수 있다”며 “급여는 4개월 동안 최저 85만원을 보장하기 때문에 실전을 통한 숙련의 기회가 충분히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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