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부재환자율을 보면 인천 27.9%, 전북 25.8%, 대전 23.8%. 경기 22.9% 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부재환자율이 낮은 지역은 울산 4.9%, 경남 10.6%, 강원 12.8%로 나타나 지역별로 최고 23.0%P의 편차를 보였다.
손보협회 관계자는 “입원율이 높은 지역이 부재율도 높게 나타나 일부 병·의원의 환자유치 및 과잉진료가 부재환자 유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전년대비 부재환자율 상승지역을 보면 경북 7.6%P, 서울 5.2%P, 대구 5.0%P, 경남 4.5%P가 증가해 부재환자율이 낮았던 지역들이 대폭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전국적으로 부재환자율이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 것으로 손보협회는 분석했다.
반면 호남 및 충청지역의 경우는 손보업계에서 장기적으로 부재환자에 대처해온 결과 증가율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별 부재환자율은 23개 대상도시 중 안산(30.5%)이 가장 높고, 인천(27.9%), 전주(25.8%), 대전(23.8%) 등의 순으로 10개 도시가 전국 평균 부재환자율을 상회했으며, 주로 수도권 및 서해안 지역이 높은 부재환자율을 보였다.
한편 부재환자에 대한 상담결과를 보면 부재환자 2249명의 61.8%인 1389명이 보상에 합의하거나 퇴원하고, 7.7%에 해당하는 174명이 통원치료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나 부재환자중 반드시 입원해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할 환자는 30%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됐다.
김덕헌 기자 dhkim@fntimes.com
















!['산 넘어 산' 현대모비스, 순환출자 넘기면 중국발 로봇 경쟁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0913502608604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2)] 김남웅 "토큰증권은 조각투자 아니다…핵심은 금융자산의 온체인 전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0916205800745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이은미號 토스뱅크, AWS AI로 장애 잡고 ZeroOps로 운영 효율화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40121563807629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902135607520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804171315561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PBV 라인업 확장’ 기아, 9월 독일서 ‘PV7’ 첫 공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83111010602815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