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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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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1-12 21:08

▣ “내게 좌파라느니, 과격하다느니 하는 얘기가 있는 줄 안다. 이 자리에서 얘기하건대 일부 언론이 왜곡했기 때문에 여러분과 나 사이에 서로 잘 안 들리는 부분이 있었다.---내가 미국에 줄이 없는 것은 사실이며 나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미국에 가서도 이런 대목을 홍보하고 다녔으니 미국에서도 나를 그렇게 알고 있지 않겠습니까.”<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서울국제포럼 간담회(9일)에서>



▣ “노 당선자는 특정 대기업을 겨냥한 정책수단을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새 정부 기업정책의 3대 원칙은 ‘점진적 자율적 장기적이다.”<이낙연 대통령당선자 대변인>



▣ “(DJ정부가 내건)’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병행발전’은 ‘추상적 국정지표’다.---한국경제의 앞날에 대한 어떠한 청사진도 제시해 주지 못했다. (IMF 경제위기 아래서의 구조조정 작업에 대해)만약 이것이 DJ노믹스의 실체라고 한다면 그것은 포퓰리스트적 위험이나 유혹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한 것이다.”<김대환 대통령 당선자 인수위 경제2분과 간사, 영남일보(2001년 11월 19일)>



▣ “미국 상무관들은 자국 기업의 이익이 미국의 이익이라고 공개적으로 얘기하며 이스라엘 상무관은 마치 민간기업 마케팅 담당자처럼 일합니다.”<백만기 변리사(전 산업자원부 산업기술국장)>


▣ “우리는 ‘위기’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우리는 계속 이문제에 대한 평화적 해결책을 찾고 있다. 국제사회는 북한이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할 것이다.” <리차드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 10일 북한의 NPT탈퇴관련 정례 브리핑에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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