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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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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1-08 18:50

▣ “거의 모든 국민이 휴대폰을 소지하고 있는 한국은 정보기술 분야의 혁신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찾았다.”<조셉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 미국 전미 사회과학협의회(ASSA)연차총회(1월3-5일)연설에서>



▣ “한국입장에서는 IT강국이라는 국가브랜드를 지켜 이를 선진기업을 끌어들이는 무기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그럴 경우 산업전반의 생산성 증가를 가져올 수 있다고 판단된다.”<마틴 베일리 전 미 대통령경제자문위원장, 앞서의 ASSA총회에서>



▣ “노 당선자는 지지기반인 노동계 개혁을 초기에 단호하게 시행해야 한다. 고통과 희생이 따르더라도 노동시장을 개혁해야 한다.그것은 한국경제의 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다.--정부는 기본적인 틀만 제시하고 구체적인 개혁은 기업 스스로 알아서 하도록 해야 한다.”< 양영용 전 한미경제학회장(미 캘리포니아 대 교수, 앞서의 ASSA연차총회에서>



▣ “수없이 긴 세월 속에서 가장 자연스런 형태로 다듬어져 온 조약돌을 생각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부드러운 감성을 살리는데 역점을 뒀는데 선진국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어요.”<작년 12월 미국의 뉴스위크가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추천하고 싶은 최고 히트상품 1위로 선정한 삼성 휴대폰 ‘SPH-A500모델’을 디자인한 현상만 책임연구원의 수상소감>


▣ “이익을 내지 못하면 기업가로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고 최종현 SK그룹회장, 최근 발간된 회고록 ‘황제경영은 싫다’에서>



▣ “인수위원들 대다수가 자신들의 노선과 철학에 대한 집착이 대단하다는 느낌이다. --앞으로의 정책조율이 쉽지 않을 것 같다.”< 인수위를 다녀온 산업자원부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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