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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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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12-01 22:46

▣ “경제학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학문입니다. --현재 국내 경제학 교육은 경제·경영학과 학생들의 전유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인문계뿐 아니라 이공계 학생들까지도 경제학적 기본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경제학 교육과정을 좀더 쉽게 개선되고 교육내용도 한국적 현실에 적합한 사례들로 보강돼야 합니다.”<정창영 한국경제학회 회장(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동 학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 “첨단 제품은 글로벌 업체에 내주고, 저가 제품은 중국에 양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다 하겠다는 생각자체가 잘못이죠.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경쟁력을 배양한다면 국내 부품산업의 발전가능성은 무한하다고 봅니다.”(주)진합 이영섭 대표, 2002년 자동차부품산업 진흥재단 이사장>



▣ “사이버 대학은 수요가 무궁무진한데도 오프라인적 사고방식에 갇혀 있는 관계기관 때문에 발전속도가 둔화되고 있다. 사이버교육의 후발주자인 중국이 오히려 우리 나라보다 다양한 원격교육을 펼치고 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노재봉 서울디지털대학교 총장>



▣ “돈은 우리 몸 속의 배설물과 같습니다. 쌓이면 악취를 풍기지만 이것이 뿌려지면 박토(薄土)를 옥토(沃土)로 만들 수 있다. 돈은 피와 같아서 유통되고 순환될 때 진정한 가치가 있습니다.”<배찬병 생명보험협회장>


▣ “자기만족이 자리잡고 배고픔과 성공을 향한 의지를 잃어버리면 사업에 위기가 닥친다고 나는 믿는다. 이런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직원들의 투지를 이끄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라고 생각한다.”<앨 라즈와니 한국P&G사장>



▣ “민간경제는 중국 사회주의경제의 중요한 구성요소이기 때문에 민간경제의 주체인 민영기업가들도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주체다.---따라서 이들도 당당히 당원이 될 수 있다.”<장동신(張同新)중국인민대학 교수>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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