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감원, 불법 카드깡업체 165개 사법당국 통보

박준식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11-06 12:1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융감독원은 9개 신용카드사와 공동으로 운영중인 신용카드 불법거래감시단의 기획조사를 통해 인터넷을 이용한 신용카드 담보대출 및 불법 할인행위(카드깡)등의 혐의가 적발된 165개 업체를 사법당국과 국세청 등 관계기관에 통보했다고 6일 밝혔다.

불법거래감시단은 지난 10월7일부터 26일까지 인터넷을 통한 대출광고를 하고 있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실시했다. 이중 고객의 신용카드를 담보로 잡고 신용카드 연체금액을 대신 납부해주는 행위를 142건 적발했으며 물품 판매없이 신용카드에 의한 거래를 가장한 행위도 108건이나 됐다.

금감원은 대부업법의 시행과 관련 연체대납업자가 카드대납 수수료 등에 대해 제한이자율을 초과해 적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