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굿모닝신한,1300억 사채발행

김태경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9-17 09:5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굿모닝신한증권이 장외파생상품 인가를 받기 위해 1300억원(자기자본대비 18.9%) 규모의 후순위사모사채를 발행한다. 인수자는 최대주주인 신한금융지주이다.

16일 굿모닝신한증권 경영기획부 관계자는 "장외파생상품 인가를 위한 조건이 자기자본 3000억원 이상이고 영업용순자본비율이 300%이상이기 때문에 이를 충족하기 위해 사모사채 발행을 결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굿모닝신한의 경우 9월말 추정 영업용순자본비율을 250%로 예상하고 있어 영업용순자본 비율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사모사채 발행을 통한 여유 영업용순자본비율 확보차원"이라고 덧붙였다.

사채의 이자율은 9월25일 현재 증권업협회 공시 2년만기 공모사채 BBB+ 금리에 8%를 할인한 금리다.

사채의 이자는 3개월 후급방식이며 만기 일시상환이다. 발행일은 오는 26일, 만기일은 2004년 9월26일이다.



김태경 기자 ktitk@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