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성원금고 대출채권 회수

김호성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9-16 08:15

상호저축은행중앙회는 퇴출된 성원금고에 담보 대출해 준 원금과 이자를 회수할 수 있게 됐다.

성원금고 대출채권은 기산금고 등 상호저축은행중앙회가 예전 금고에 대출한 2300억원 규모의 부실채권에 포함돼 있다.

상호저축은행중앙회는 성원금고에 182억원을 담보 대출했으나 성원금고가 퇴출되자 담보물건 경매를 통해 원금182억원과 이자 97억원의 회수를 시도해 왔다.

담보물건은 논현동 현대인텔렉스빌딩으로 22층짜리 주상복합건물중 일부며 지난 11일 236억원에 낙찰됐다.

또한 같은 건물내 9개 잔여경매물건이 총 50억원 정도에 추가로 낙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원금고에 대출해 준 원리금 279억원 전액을 회수 할 수 있을 것으로 상호저축은행중앙회는 예상하고 있다.

상호저축은행중앙회는 “담보물건이 주상복합건물이라 경매가 잘 안됐는데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면서 경매가 성공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호성 기자 kh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12개월 최고 연 6.00%…청주저축은행 ‘단비 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6월 4주] 6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6.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전주 대비 1.00%p 상승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청주저축은행 ‘단비 정기적금’과 ‘펫팸정기적금_천안지점’으로 연 6.00%를 제공한다.세후 이자율은 5.08%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만3020원을 받을 수 있다. 단비 정기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펫팸정기적금_천 2 24개월 최고 연 4.25%…스마트저축은행 ‘e-로운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6월 4주] 6월 넷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4.25%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4%p 상승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스마트저축은행 ‘e-로운 정기예금’과 ‘e-정기예금’으로 연 4.25%의 금리를 제공한다.이자계산방식은 단리와 복리 중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의 세후 이자율은 3.6%로 1000만원을 24개월간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 3 12개월 최고 연 4.60%…라온저축은행 ‘정기예금 비대면’[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6월 4주] 6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4.6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6%p 상승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라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비대면’이었다.이자계산방식은 단리와 복리 중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의 세후 이자율은 3.89%로 1000만원을 12개월간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8만9000원이다. 복리 기준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