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공적자금, 2006년까지 105조원 만기 도래

박준식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9-12 12:0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내년부터 오는 2006년까지 만기도래하는 공적자금의 규모가 105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금융감독원이 12일 국회에 제출한 업무보고자료에 따르면 2006년까지 만기가 돌아오는 공적자금은 예금보험공사 85조8000억원, 자산관리공사 19조3000억원 등 총 105조1000억원에 달했다.

예금보험공사의 경우 원금과 이자를 합해 2003년 13조7000억원, 2004년 22조8000억원, 2005년 24조5000억원, 2006년 24조8000억원 등 총 85조8000억원이 만기도래하며 이중 원금은 64조원, 이자 21조8000억원 인 것으로 집계됐다.

자산관리공사는 2003년 13조8000억원, 2004년 3조2000억원, 2005년 1조1000억원, 2006년 1조2000억원 등이 도래하며 원금과 이자는 각각 14조3000억원과 5조원이다.

정부는 공적자금 만기도래와 관련 상환이 필요한 공적자금에 대해 금융 및 재정에서 분담하는 방안을 마련, 국회에서 통과되는 대로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상환자금의 불일치가 불가피할 경우 예보채의 차환, 차입을 통해 원리금 상환에 대처할 방침이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