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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 스페셜금융상품 4종판매

김태경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9-09 10:03

굿모닝신한증권은 "출범기념 Special금융상품 4종"을 출시하고 오는 11월30일까지 대대적인 판촉에 나선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출범과 동시에 더욱 넓어진 상품개발 역량으로 고객에게 다가선다는 의지와 함께 영업기반을 다지기 위한 상품전략 운용차원에서 이번 "출범기념 Special금융상품 4종"을기획했다.

"출범기념 Special금융상품"은 "신한 Safe Change-UP 혼합투자신탁" "신한 Safe Neutral 혼합투자신탁" "신한 Safe Security 분리과세 혼합투자신탁" "신한 Safe Saving 주식투자신탁" 등 4종이다.

Special금융상품의 판매대상은 개인 및 법인고객이다.

우선 "신한 Safe Change-UP 혼합투자신탁"은 주식에 집중 투자한 후, 목표수익률이 달성되면 채권형으로 전환되는 상품이며 주식형 펀드와 채권형 펀드의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다. 한편 전환 후에는 채권 및 유동성자산으로 운용된다.

"신한 Safe Neutral 혼합투자신탁"의 경우 채권운용, 주식운용, 시스템운용의 노하우를 통해 보다 안정정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전략형 펀드이다. 주식부분에서 주가지수선물 매도헤지를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해 주식시장 변동에 관계없는 수익률을 지향하는 상품이다.

또 "신한 Safe Security 분리과세 혼합투자신탁"은 "채권혼합형+원금보존추구형" 펀드로 할인채에 투자하고 할인이자만을 주식에 투자해 위험을 제한하는 한편, 원금보존(3년 투자시, 세전)을 추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상품이다. 분리과세효과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신한 Safe Saving 주식투자신탁"은 "적금과 투자의 이상적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 알짜배기형 투자상품이다. 매월 분산투자함으로써 위험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중장기 목돈 마련을 가능케 한 장점을 갖고 있다.



김태경 기자 ktit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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