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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캐시, 타깃마케팅 통해 유효시장 창출 노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7-21 16:03

원주드림카드 사업 집중…성과 가장 좋아

에이캐시는 상용화 1년동안 1일사용률 40%, 발급카드가 25만장으로 사용건수가 1일 10만건이 넘어섰고 금액으로는 일5천만원이 넘는 수준이다.

월 30%이상의 신장세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 그 증가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A캐시는 5개사가 치열한 시장창출과 초기시장구도 선점경쟁을 벌이고 있는 스마트카드시장에서 타겟마케팅을 통한 실질적 시장창출 이라는 전략을 성공시키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에이캐시는 교통카드를 통해 기검증된 대중교통시장을 사업의 1차공략목표로 삼고 이를 기반으로 실질사용자군을 확보하고 유통 및 온라인 등으로 확대한다는 기본전략을 수립,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원주를 시작으로 경기, 서울마을버스, 인천 등 수도권에 역량을 집중하며 교통인프라를 확보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유통부분 사업을 전개하기 시작했으며 스마트카드의 멀티어플리케이션기능을 활용해 보안, 교육, 의료 등 다방면으로 사업의 외연을 확대해 왔다.

지자체의 정보화사업 및 교통카드도입과 관련해 지난 2년간 전국적으로 뜨거운 지자체카드바람이 불었고 에이캐시는 원주와 손을 잡았다.

타전자화폐사들이 수많은 기초/광역지자체들과 공식전자화폐선정경쟁을 벌일 때, 에이캐시는 지자체카드로는 시범사업을 위한 원주드림카드 사업만을 집중, 현재 가장 우수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A캐시는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원주기독병원, LG카드, BC카드, 의료시스템 전문 구축업체인 ㈜케어플러스시스템과 함께 스마트건강카드 도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에 도입되는 스마트건강카드는 개인의 진료내용 등 총 7항목 40여 정보를 담게 되며 신용카드(LG카드,BC카드) 및 전자화폐(A-CASH)기능을 탑재된다.

온라인분야에서도 8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하기로 하고 양위주보다는 핵심고객인 젊은 층을 타겟으로 실제사용과 연결될 사이트를 중심으로 집중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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