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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증권, 금리-주가 상승 염두 펀드 판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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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03-10 18:52

“올해 고수익낼 수 있는 최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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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증권(대표 도기권)은 올해들어 간접투자시장의 테마가 확실히 변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을 기획, 시장을 공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우선 굿모닝증권은 채권형 상품의 경우 경기회복의 기대감으로 시중금리 상승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면서 일반 채권형 상품보다는 금리상승을 염두에 둔 펀드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굿모닝증권의 대표적인 채권형 상품으로는 ‘FRN펀드’와 ‘굿모닝베스트시스템펀드’를 들 수 있다. ‘FRN펀드’는 시중금리에 따라 금리가 변하는 FRN(변동금리부채권)에 집중 투자하는 펀드로 금리변동에 영향을 적게 받아 안정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굿모닝베스트시스템펀드’는 우량채권에 투자함과 동시에 국채선물에 투자하여 금리 상승기에도 추가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로 연6%~9%대의 견조한 수익률을 실현하고 있다.

굿모닝증권은 한국경제에 대한 재평가가 서서히 이루어지고 있고 기업의 내재가치가 IMF 전에 비하여 높아진 점을 주목해 향후 주가가 1,000P 정도까지는 충분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주식형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올해 대세상승기에 편승하는 적절한 재테크 전략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굿모닝증권은 올해를 주식투자를 통한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최적기로 보고, 지속적으로 시장조사를 통한 고객 니즈를 파악하여 신상품 개발은 물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다가선다는 전략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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