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카드.삼성카드, 소비자 보호 강화 나서

전지선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1-16 13:1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LG카드와 삼성카드가 사내에 민원 전담조직을 신설하는 등 소비자 보호 강화에 나섰다.

LG카드는 16일 대내외 민원업무를 총괄하는 소비자보호실을 신설, 해당 업무의 전문직원을 배치해 민원처리외에 고객 민원의 유형 분석, 민원 업무 처리절차 개선 등을 한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도 최근 16명으로 구성된 소비자보호팀을 발족, 온 오프라인을 망라한 소비자 구제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편 두 카드사는 오는 2월중 약관을 개정해 신용카드 도난 분실로 인한 피해 발생시 25일 이내에 신고해야 피해를 전액 보상하던 것을 60일 이내에 신고하면 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 보상기간 내에 신고하더라도 회원의 `중대한 과실`이 있을 경우 회원이 책임져야 한다는 규정을 삭제하고, 대신에 대여, 양도, 담보제공, 불법대출, 동거인 부정사용, 인지 후 미신고 등으로 소비자 귀책사유를 명확히 하기로 했다.



전지선 기자 fnzza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