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투證, 금융권 최초 여성 홍보실장 임명

김태경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12-19 19:1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투증권이 금융권 최초로 여성 홍보실장을 임명했다.

한투증권은 최근 마포지점 박미경(43·사진) 지점장을 홍보실장에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한국투신증권은 내년 대변신을 이루는 해로 정하고 대외통로인 홍보실을 개편하는 차원에서 인사를 실시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한투증권의 인사는 금융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례적인 인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미경 실장은 여성 최초 대리승진부터 지점장까지 지난 77년 한국투신 입사후 줄곧 여성1호를 독차지해왔다. 박 실장은 마포지점장에 임명된 뒤에도 마포지점 수신액을 340억원에서 1100억원으로 3배이상 늘려 전국 최우수 지점으로 이끌기도 했다.

박 실장은 마포지점장 이전 10여년을 홍보업무를 한 경력을 가져 이미 홍보업무에서도 능력을 발휘했다.



김태경 기자 ktitk@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