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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EDS시스템 / EDS 고유의 재해복구 방법론 자랑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10-17 22:18

컨설팅에서 구축, 운영까지 토털서비스

LG-EDS시스템(대표 오해진)은 97년 가트너그룹에 의해 재해복구서비스 우수업체로 지정된 바 있는 EDS 고유의 재해복구 방법론과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된 서비스를 자랑하고 있다.

LG-EDS는 EDS의 운영경험을 활용해 지난 93년 국내 최초로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고 센터를 이전하는데 성공했으며 97년에는 다동과 부평센터간 DR체계를 구축해 유지 관리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통합센터를 구축해 이제까지 장애없이 운영한 노하우도 지니고 있다.

부평센터를 이용, LG캐피탈의 네트워크 기능을 이원화했으며 통합DB의 실시간 백업 및 재해시 인접지역센터 서비스 제공 방식으로 대법원 등기시스템 구축에 이어 기업은행 재해복구 프로젝트도 수주했다.

LG-EDS는 컨설팅에서부터 재해복구시스템 구축과 운영, 교육까지 토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중 재난에 대비해 수도권내 복수 백업센터를 활용하고 있으며 LG재해복구 전문센터 구축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전산 기술보다 업무기능 중심의 재해복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적의 솔루션을 이용한 IT재난대책 수립을 지원한다. LG-EDS는 IT재난대책을 조기에 확립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기술력과 경험으로 무장한 전문인력들이 백업센터를 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LG-EDS 는 대법원과 국세청, 특허청,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등 국가 주요기관의 정보시스템에 대해 완벽한 보안체계를 제공해 운영서비스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24시간 경비와 무인카메라, 카드키시스템 등을 통한 출입통제와 UPS 및 발전기, 항온 항습기, 화재예방/진압시스템, 빌딩관리시스템을 가동해 설비보안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사용자 인증과 접근통제, 자원통제 등 보안 소프트웨어 툴도 활용하고 있다.

LG-EDS 는 이처럼 물리적 보안과 논리적 보안, 보안운용지원 등 3박자를 고루 갖추고 네트워크 보안과 감사, 보안표준과 절차를 제공해 안정적인 보안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3개의 전용센터를 활용해 어느 한곳에 이상이 생겨도 다른 2개의 센터를 활용할 수 있어 안정적인 백업서비스가 가능하다. 이들 3개 센터에는 총 180여명의 전문 인력이 근무하며 정보보안, 재난복구, 스토리지, DBA 등의 분야별 관리를 엄중히 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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