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증권 사이버컨설턴트 서비스 개시

김춘동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8-15 19:2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융결제원이 은행과 공동개발한 전자화폐인 ‘K캐시’가 이달 말부터 은행에서 충전 및 환불이 가능해진다.

금융결제원은 K캐시의 충전 및 환불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개선해 13일 조흥은행 일부 지점부터 적용하고 이달 말부터는 대상 은행을 기업 외환 주택 한빛 제일 서울 신한은행 등 국내 대부분의 은행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금융공동망을 이용해 타행 자동화기기를 통한 가치충전 및 환불도 가능해 충전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K캐시는 서점, 문구점, 식당 등 현재 300여개의 가맹점에서 쓸 수 있고 은행에서 인터넷 통장을 만들어 적립, 환불받을 수도 있으나 실제 화폐로 바꿀 수는 없다.

금융결제원측은 충전 및 환불 인프라를 대폭 확대함에 따라 교통카드와 인터넷 전자상거래 등에서 더욱 활발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춘동 기자 bo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