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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 선정 2001년 ‘금융 히트상품’-금융IT·신용금고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7-08 19:27

소프트그램 / ‘eFinaX’시리즈

타겟 마케팅, 교차판매 돕는 자산관리솔루션

최다 금융기관 확보한 계좌통합 기능도 지원


소프트그램(대표 김현수)의 ‘eFinaX jPFM’은 인터넷 금융서비스의 총아로 기대되고 있는 개인자산관리솔루션이다. 통합 인터넷 금융서비스 프레임웍인 ‘eFinaX CrossAccount’를 적용해 재무정보 관리뿐만 아니라 정확한 자산현황에 대한 축적 데이터를 기초로 미래설계, 투자성향 분석 등 개인 재무계획 툴을 제공한다. 금융기관의 입장에서도 축적된 개인 재무정보를 통해 재무상담 및 타겟 마케팅, 교차판매의 기회를 획득해 CRM을 통한 매출향상과 고객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다.

자바 애플릿으로 개발된 ‘eFinaX jPFM’은 프로그램 변경시에만 다운로드 받아 필요한 데이터만 전송받으면 되므로 서버와 자원의 부담을 줄이고 네트워크의 부담도 극소화 할 수 있다. 모든 개인금융 거래정보 및 분석정보는 개인의 PC에 암호화해 저장되므로 유출의 위험이 없다

‘eFinaX CrossAccount’는 스크린 스크래핑 기법을 이용한 금융계좌 통합솔루션으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금융기관을 지원하고 있다. 단순 계좌통합을 넘어 자산관리시스템, 개인재무상담, 금융상품의 맞춤판매 등을 완벽하게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고객 금융자산의 현재뿐 아니라 과거의 현황까지 DB화해 고객의 클래스와 자산변동 추세, 자산 운용상태, 투자성향 등을 파악할 수 있는 빠르고 유연한 계좌통합 엔진이다. 개인 및 기업의 금융 정보를 PC에 보관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 중심버전과 서버에 보관할 수 있는 서버중심 버전, 양쪽 모두에 보관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버전 등 다양한 방식을 제공해 고객의 필요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암호화 프로토콜인 SSL 및 인증서를 지원하며 엄격한 보안 심사를 거친 국내 암호화 솔루션을 탑재해 철저한 개인정보 보안을 제공한다.

소프트그램은 최근 새로운 CRM 기법을 특허출원했다. 개인의 정보보호가 가능한 맞춤형 정보서비스로서 고객정보를 외부에 유출하지 않으면서 자신에게 최적화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서비스 기관은 현재 고객을 포함해 모든 잠재 고객에 이르기까지 개인의 정보를 보호함과 동시에 개인의 상황에 맞는 상품과 마케팅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신개념을 적용했다.

소프트그램 제품은 현재 글로벌 금융정보 통합서비스인 한빛은행의 ‘이클립스(e-clips)’서비스에 채용된 것을 비롯해 굿모닝증권의 개인자산관리시스템,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계좌통합시스템에 적용됐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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