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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 선정 2001년 ‘금융 히트상품’-금 융 I T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7-08 19:25

코마스 / ‘CB-Works’

차별화된 노하우로 통합 기업금융서비스

하나 신한 농협 프로젝트 수주해 시장 주도


코마스(대표 이향호)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매금융과는 구별되는 기업고객 지원 전용 인터넷뱅킹 개념을 도입해 체계적으로 정의하고 분석설계 및 개발함으로써 기업 인터넷뱅킹 분야에서 특화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특히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스위프트와 볼레로, 아이덴트러스, B2B페이먼트, 인터넷뱅킹 전용 데이터센터 등에 대한 다양한 전문성을 인터넷뱅킹과 결합해 통합 선진 기업금융시스템 구축을 지향하고 있다.

코마스는 은행권 최초로 하나은행의 기업고객 지원 전문 인터넷뱅킹시스템을 구축한 것을 비롯해 신한은행 및 농협중앙회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국내 인터넷뱅킹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은행권이 기업 인터넷뱅킹시스템을 기반으로 글로벌 스케일의 기업 인터넷뱅킹시스템으로 확장을 도모하고 있어 향후 마케팅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코마스는 지난 99년 인터넷뱅킹 전문기업인 미국의 S1社와 파트너십을 맺고 선진금융기법 및 단순 IT기술 이상의 비즈니스 컨셉을 반영해 국내 금융환경에 적용한 기업 인터넷뱅킹 솔루션인 ‘CB-Works’를 자체 개발했다.

인터넷뱅킹 프레임웍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 솔루션은 글로벌 환경에 맞는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위해 설계된 웹, 자바 기반의 온라인뱅킹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또한 높은 확장성을 기반으로 N-티어 아키텍처, 컴포넌트 모델로 플랫폼과 데이터베이스가 독립적인 모듈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인터넷 환경에서 요구하는 보안성과 신뢰성, 유연성을 확보해 은행들에게 비용절감 뿐만 아니라 안정성과 유지보수 관리체계의 효율성을 높여 신규 업무개발에 용이하다.

코마스는 향후 자바, JSP, Serylet, Applet, EJB, XML 등의 신기술과 모듈화 구조를 채택해 소호, 중소기업, 대기업 등 다양한 고객집단을 수용함과 동시에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장기적으로 기업뱅킹에서 무역자동화 부문과의 연계를 위해 볼레로(Bolero)라는 국제 인터넷 무역망을 세계에서 5번째로 개발해 은행들이 이 시스템을 통해 외환업무를 담당할 것으로 보고 업무 자동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기업인터넷뱅킹 업무는 차별성이 크지 않다고 보고 국제 인증뿐만 아니라 은행들이 토털 기업뱅킹 서비스에 필요한 솔루션 확보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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