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ECN, 백업시스템 구축 의무화

김춘동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7-03 18:5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전자장외거래를 영위하는 증권사(ECN 또는 ATS)는 전산시스템의 백업체제를 의무적으로 갖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 충분한 시스템 용량과 보안장치,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체제 등이 완비되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전자장외거래증권사의 허가기준에 이같은 내용을 포함시켜 증권거래법 시행령이 공포되는대로 시행하기로 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전자장외거래증권사는 순수하게 전산을 통해 거래가 이뤄지는 만큼 일반 증권사와는 달리 백업시스템이 필수적이어서 허가기준에 이를 포함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금감원은 ECN에 대해서도 건전성유지를 위해 영업용순자본비율과 이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검토 등을 적용시키기로 했다. 다만 ECN은 유동성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고 자산의 충실도가 중요한 특성을 감안해 영업용순자본비율을 산정할 때 고정자산도 포함시키기로 했다.



김춘동 기자 bo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