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전자상거래 인프라 제공기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6-18 16:41

아이덴트러스(Identrus)

아이덴트러스는 1999년 4월 ABN ARMRO, 시티, BOA, CMB, 코메르츠방크, HSBC 등 세계 16개 은행들이 설립한 국제 전자인증 서비스 기업이다. 은행간 인터넷 국제 결제망인 스위프트(SWIFT)와 업무 제휴관계를 맺고 있다.

현재 30개 세계 주요 은행들이 아이덴트러스의 CA(Certificated Authoriity)

로 가입해 있으며 2001년 말에는 약 50~60개 은행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CA은행으로 가입하면 전자인증서 발급 수수료 등 기초 수입외에 회원은행간 제휴를 통해 새로운 금융상품과 부가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의 산와은행, 일본산업은행, 스미모토은행, 사쿠라은행이 아이덴트러스 CA자격을 획득했다.

볼레로

볼레로(Bolero: Bill of Lading Electronic Registry Organization)는 1998년 금융기관간 국제 통신망을 운영하고 있는 스위프트(SWIFT)와 세계 해운업계 상호 보험조합인 TT Club이 구축한 국제 무역망이다.

국제무역에 관련된 모든 기업간 서류를 전자방식으로 교환하도록 지원하는 인터넷 기반의 신무역거래 서비스로 1999년 9월 상용서비스를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외환 한빛은행과 삼성전자 등 중대형 무역업체들이 볼레로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볼레로는 최근 볼레로 네트워크에서 사용할 공인인증서로 아이덴트러스를 채택했다.

트레이드카드

트레이드카드社는 세계무역센터협회(WTCA) 자회사로 1997년 설립된 온라인 국제 무역거래 네트워크 업체다. 올해 2월 미 벤처캐피털 업체인 ‘위버그 핀커스’가 지분 51%를 확보함에 따라 독립법인으로 재탄생했다. 트레이드카드는 지난해 8월 LG상사·SK글로벌과 함께 국내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트레이드카드는 현재 인터넷무역 결제시스템의 국제 표준화와 관련, 볼레로넷과 치열한 다툼을 벌이고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