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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 특집] 금융IT e-비즈니스 전략점검-한국오라클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6-18 15:48

부가가치 창출하는 e-비즈니스 ‘준비된 동반자’

오라클은 인터넷 컴퓨팅을 기업 웹사이트나 웹상에서 상거래를 하는 단순한 차원이 아닌 ‘인터넷을 사용하여 비즈니스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진정한 e-비즈니스를 실현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미 오라클은 아마존닷컴, 야후를 비롯해 E-트레이드, GM 바이파워, 버텔스만 AG 등 주요 인기 인터넷 사이트의 80% 이상을 오라클 제품 기반으로 구축한 바 있다. 또 포춘 선정 100대 기업의 70%가 오라클 e-비즈니스 솔루션을 이미 채택했거나 채택하려 하고 있으며, 국내외에 다수의 레퍼런스 사이트를 확보하고 있다.

현재 오라클이 제공하는 e-비즈니스 솔루션은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이 e-비즈니스로 전환되도록 지원함으로써 본격적인 인터넷 컴퓨팅 시대를 준비하도록 하는 것이다. 즉 엔드-투-엔드 애플리케이션에서 인터넷 플랫폼과 e-비즈니스 모델로의 전이를 위한 전문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오라클 솔루션을 활용해 e-비즈니스로 변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또 효과적인 고객과의 인터페이스를 갖추게 하고, 보다 나은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획득할 수 있게 함으로써 보안성, 확장성 등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요구 사항을 만족시켜 준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은 오라클 인터넷 플랫폼을 이용해 구축된 종합적인 애플리케이션 슈트이다.

기업이 인터넷과 콜센터 또는 직접 판매를 통해 개인화된 마케팅 판매 서비스로 고객을 유치하고 만족시키기 위한 CRMA(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Applications)도 포함한다. 또한 정확한 제품 및 서비스를 가장 짧은 시간에 전달하기 위한 제조, 공급망관리는 물론 비용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업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셀프서비스 애플리케이션등도 포함된다.

재무관리, 비즈니스 인텔리전스(intelligence) 그리고 고객과의 인터페이스까지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적용할 수 있는 상용화된 패키지로서 전 부분에서 e-비즈니스 개념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라클 인터넷 플랫폼은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의 모체이기도 하며, 고객들로 하여금e-비즈니스용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개발하고, 전개하며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데이타베이스 서버, 애플리케이션 서버 그리고 개발 툴의 집합체를 지칭한다.

또한 고객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고 분석해 부분 시장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데이터웨어하우징, 의사결정지원, 온라인분석 프로세싱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툴을 포함한다. 플랫폼은 또한 새로운 시장으로 진입하는 것 보다 효과적인 마케팅 캠페인 전개 및 능률적인 운영을 도와준다.

오라클 전문 서비스는 고객들이 e-비즈니스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그에 따른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디자인하거나 커스터마이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고도로 훈련된 전문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오라클 e-비즈니스 솔루션은 많은 솔루션 공급자들이 전자 상점 (Electronic Storefront)과 같은 포인트 제품들을 제공하는 반면 유일하게 애플리케이션, 인터넷 플랫폼 및 전문 서비스까지 포괄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의 모든 부분을 e-비즈니스로 전환하도록 돕고 있다.

오라클 솔루션은 또한 효과적인 고객과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프로세스와 공급 체인 전반에 걸친 효율성을 제고하며, 보다 나은 의사결정을 가능케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intelligence)를 획득할 수 있게 한다.

보안성, 확장성, 가용성, 신뢰성 등 비즈니스 오퍼레이션에 필수적인 요구 사항들도 가장 잘 만족시켜 준다. 오라클의 이러한 강점은 오라클 e-비즈니스 솔루션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많은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오라클은 데이타베이스에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이르는 모든 제품들은 인터넷 컴퓨팅을 위해 개발하여 왔으며, 다년간 인터넷 비즈니스 전문 업체들과 함께 일하면서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지닌 인터넷 컴퓨팅 전문 업체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e-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오라클은 6월부터 시작된 신회계년도(FY2000)동안 ‘e-비즈니스의 준비된 동반자’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다양한 e-비즈니스 관련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존의 ‘기술 우위’ 위주의 마케팅 메시지를 ‘ 비즈니스의 부가가치 창출’에 초점을 두고 경영 및 임원진을 대상으로 오라클의 인터넷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고객관리(CRM), 공급망관리(SCM), 전략관리(SEM, BIS) 및 기간업무 관리(OM : 회계 및 인사관리) 중심으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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