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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IT교육기관 ‘웨이브’ 한국 상륙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6-13 21:00

7월 아셈타워에 다양한 전문강의 개설

IT교육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웨이브 톰슨 러닝(Wave Thomson Learning)’이 삼성동 아셈타워에 ‘웨이브코리아 교육센터’를 설립했다.

‘웨이브 톰슨 러닝’은 미국과 영국, 호주를 비롯해 세계 8개국의 20여개 교육기관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교육솔루션과 프로그램으로 국내 IT 전문인력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양성하는데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웨이브코리아 교육센터’는 지난 5월 정보통신부에서 IT 국제 공인자격증 취득지원 방안을 발표하면서 지정한 전문인력 양성기관 100여 곳에 포함되기도 했다.

‘웨이브코리아’는 국내 교육기관 중 가장 많은 IT 국제공인 자격증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국내에 소개되지 않던 자격증 취득과정을 개설해 다양한 분야의 IT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웨이브코리아’는 MCSE, MCSD, CCNA, CCNP, 오라클 DBA를 비롯해 유일한 웹마스터 국제공인자격증인 CIW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또한 특정 벤더사로부터 독립적인 PC기술, 운영 및 유지관련 교육과정인 A+, 네트워킹 일반 자격증인 네트워크+, 인터넷 실무 전문가 과정인 I-Net+를 비롯해 국내 최초로 GNU에서 인정하고 있는 리눅스 국제공인 자격 프로그램인 LCA(Linux & GNU Certified Administrator) 과정 등 총 10개 과정을 오는 7월부터 개설할 예정이다.

‘웨이브코리아’는 IT국제공인 자격증 시험센터를 동시에 운영해 현재 해외 교육기관에서 보이고 있는 94%의 높은 수강생 합격률을 국내에서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취업희망자를 위한 지원센터에서는 국내 IT기업으로의 취업은 물론 웨이브 톰슨 러닝의 해외 네트워크를 이용해 해외 진출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02-551-1130)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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