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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보장성보험 7종 출시

이양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4-08 15:46

암 재해 건강보험에 어린이보험까지

교보생명은 건강·재해보장보험과 어린이·청소년 전용보험 등 보장성보험 신상품 7종을 개발, 시판에 나선다.

우선 교통재해로 인한 사망이나 장해를 집중보장하는 ‘무배당 베스트라이프교통안전보험’은 97년 8월부터 지난 2월까지 370만건이 판매된 넘버원교통안전보험의 대를 잇는 상품이다.

또한 ‘무배당 베스트라이프암보험’은 암진단, 수술, 항암치료, 통원치료, 쾌유기원자금 등 암 발병에서부터 완치까지의 모든 비용을 완벽하게 보장한다.

‘무배당 뉴생생종합건강보험Ⅱ’와 ‘무배당 뉴생생여성건강보험Ⅱ’는 발생률이 높고 치료비가 많이 드는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고액의 질병치료비를 지급한다. 특히 뉴생생여성건강보험Ⅱ는 중년층 여성에게 흔히 발생하는 골다공증과 부인병 등 여성에게 발생하는 특정질병을 함께 보장한다.

10대만을 위한 청소년 전용보험인 ‘무배당 네오틴틴보장보험’은 학교생활 중 재해장해시 최고 2억4000만원의 장해연금을 지급하며, 왕따 등으로 인한 정신장애로 입원시 3일 초과 1일당 5만원의 입원비를 지급한다. 태아부터 가입이 가능한 ‘무배당 베스트라이프어린이보험’은 화상, 골절 등 단순재해부터 유괴·납치 등 어린이 대상 범죄에 의한 상해까지 폭넓은 보장혜택이 있다.

이밖에 ‘뉴가족사랑효보험’은 치매 등으로 병수발이 필요한 경우 고액의 간병비용을 지급할 뿐만 아니라 고연령층에 발생빈도가 높은 성인병에서 재해치료비까지 다양한 보장혜택을 제공한다.



이양우 기자 s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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