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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증권-랩토피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3-04 18:31

세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

동원증권(대표 김용규)은 금융공학을 기반으로 고객의 자산관리를 위한 상담 및 지원프로그램을 구축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세분야에 걸쳐 일관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세분화된 자산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1:1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

우선 ‘투자메디컬’ 부문에서는 위탁고객의 계좌 거래내역을 분석해 특징과 문제점을 찾아내 처방을 제시한다.

‘랩토피아’부문은 고객의 투자성향을 분석해 기대수익과 투자위험을 고려한 적절한 포트폴리오를 추천한다. 손익성과 요인을 분석하고 다양한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는 등 종합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솔로몬프로’ 분야는 펀드의 운용내역을 분석해 운용스타일을 정확히 파악하여 투자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랩어카운트 시장의 열기가 점차 가열되는 가운데 동원증권은 투자대상과 서비스의 범위에 따라 2가지 상품을 제공했다.

수익증권과 개방형 뮤추얼 펀드에 주로 투자하는 ‘에셋피아’는 간접투자를 선호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비제도권과 투신 은행 고객을 주 타깃으로 하고 있다.

‘랩토피아II’는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며 중장기 주식투자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이다. 수수료는 판매보수와 자문수수료의 두가지 항목으로 징수하고있다.

주식형은 1.0%, 채권형은 0.6%의 판매보수를 적용하고 자문수수료는 채권형과 주식형으로 구분해 적용하는데 계좌규모에 따라 달라진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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