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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유퍼스트 맴버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3-04 18:30

리서치 센터와 연계 서비스

현대증권(대표 홍완순)의 랩어카운트 상품인 ‘유퍼스트 맴버스’는 전문 파이낸셜 컨설턴트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고객 한 사람만을 위한 최적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퍼스트는 기존 일반적인 주식거래와 달리 고객의 성향에 따른 포트폴리오 구축과 책임있는 사후관리를 통해 장기적인 고객만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주식 채권 펀드 등 재테크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한꺼번에 해결해 주는 원스탑 토탈 재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전문 파이낸셜 컨설턴트가 고객의 투자성향과 투자 목적 및 위험수용정보 등을 토대로 고객과 함께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이다.

유퍼스트 맴버스는 월 분기 연 단위의 정기적인 운용 및 성과 현황 보고와 담당 FC의 수시 보고를 통해 자산이 어떻게 운용되는지는 성실하게 공개하는 투명한 서비스를 특징으로 한다.

게다가 우수한 브랜드 파워를 갖춘 현대증권 리서치 센터의 연구 결과와 한국 갤럽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는 과학적인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 상품은 고객의 누계 약정액이 연간 허용 약정액을 초과할 때 그 초과분에 대해 자산관리수수료와 별도로 일반위탁수수료를 징수한다.

또 각 분기말에 연간 제한회전율을 초과하는 매매대금이 발생할 경우 각 분기말 익일에 고객의 계좌에서 일반위탁수수료를 징수하고 연간 예탁자산 평잔에 대해 제한회전율을 적용한 매매대금을 산정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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