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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트화재 생활보장 중점둔 운전자보험 시판

김성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12-08 17:46

리젠트화재는 생활보장에 중점을 둔 ‘무배당 리젠트운전자보험’을 개발, 11일부터 시판에 나선다.

이 상품은 계약자 본인의 생활보장에 더 무게중심을 두고, 고도의 후유장해 사고시에 생활자금을 월급형태로 10년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계약자가 원하는 수준의 보험료, 만기환급금으로 자유롭게 맞춤식 설계 가입이 가능하며 저축기능을 제외한 순수보장형으로만 구성함으로써 저렴한 보험료로 고액의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보험료는 생존시 고보장형에 가입할 경우 월 5만원이며, 순수보장형은 1만원대이다.

예를 들어 매달 1만620원을 내고 5년납 순수보장형에 가입한 후 상해로 후유장해를 입었을 경우 고도 후유장해 보험금이 최고 3억6000만원이 지급되며 교통상해로 사망시 1억원, 일반상해로 사망했을 때에는 5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또 교통상해 임시생활비로 1일당 3만원(180일 한도)이 지급되고, 교통상해 의료비로 300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 보상된다.



김성희 기자 shfr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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