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정통부, IT펀드 창투사 선정

한창호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11-24 19:2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정보통신부는 벤처캐피털 10개사를 선정해 올해안으로 총 1500억원 규모의 정보통신 전문 벤처투자조합을 결성, 운용키로 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정통부가 선정한 벤처캐피털은 KTB네트워크·산은캐피탈·미래에셋VA·밀레니엄벤처투자·스틱IT벤처투자·동양창투·대양창투·KVC인베스트먼트·튜브인베스트먼트·넥스트벤처투자 등이다.

이에 따라 이번에 선정된 벤처캐피털은 정통부로부터 업체당 50억원씩 출자를 받아 자체자금과 민간부문의 출자로 각각 최소 150억원 이상의 정보통신 벤처투자조합을 결성, 본격적인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정통부는 지난 98년부터 민간 벤처캐피털과 매칭펀드 결성에 나서 98년에 100억원, 지난해 1728억원 등 현재까지 12개 투자조합에 1828억원을 조성, 이 중 219개 업체에 투자했다.



한창호 기자 ch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