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8개 생보 지급여력 미달

이양우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9-21 06:3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21개 생보사 가운데 8개사의 지급여력비율이 기준에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감원에 따르면 2000사업연도 1/4분기 결산 결과 생보 평균 지급여력비율은 468.7%로서 3월말에 비해 44.3%P 개선됐다. 이는 1/4분기 중 395억원의 당기손실이 발생했음에도 지급여력을 확보하기 위해 증자(6개사 1조543억원)와 후순위차입(5개사 1565억원)을 활발히 한데 따른 것이다.

지급여력이 미달인 회사는 대한 현대 신한 럭키 금호 한일 흥국 삼신 등 8개사로, 이중 6개사는 현재 경영정상화 계획을 이행중인 회사다.



이양우 기자 sun@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