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5개 은행장 대우차 매각·정상화 방안 논의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9-18 10:0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엄낙용 산업은행 총재와 한빛 조흥 외환 서울등 5개 은행장들이 은행회관에서 오전 7시30분부터 대우자동차 매각과 경영정상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금일 5개 은행장들은 대우자동차의 조기 매각을 위해 GM과 현대-다임러 컨소시엄을 협상대상으로 동시 선정, 매각협상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채권단은 이와 함께 경영정상화 방안과 관련, 10월부터 매달 운전자금 1500억원씩 대우자동차에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날 5개 은행장 회의에는 오호근 대우구조조정위원장과 정재룡 자산관리공사 사장도 참석해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송훈정 기자 hjsong@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